
카니발은 다양하게 7인승부터 9인승, 11인승이 있습니다. 9인승의 출시 가격은 약 3,100만원 부터 4,100만원 까지 다양한 트림과 옵션과 등급 등으로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데요.
자세한 부분은 아래에서 옵션별 가격표를 통해서 자세하게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카니발 9인승 트림, 옵션별 가격표
배기량과 연료방식에 따라서 인승을 기준으로 가격이 나뉘게 되는데요. 가장 저렴한 시작가로는 카니발 스마트 스트림 G3.5 프레스티지 모델의 31,600,000원 이였습니다.
가장 시작가가 높은 차량은 41,050,000원이의 스마트 스트림 D2.2 시그니처 모델입니다.






카니발은 7인승과 9인승 모델의 경우 동일한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7인승을 흔히 리무진 버전이라 불리고 있으며, 여기에 카니발 리무진의 경우 기존 4열 구성 시트안이 아닌 3열을 제거함으로서 실내의 편안함을 더욱 제공해주었습니다.



카니발 리무진의 외관은 카니발과 크게 다를것은 없지만 실내는 VIP라운지 시트를 장착하면서 더욱 고급스럽고 편안함을 어필하고 있는데요. VIP 라운지 시트는 좌우 30도 각도 조절로 윙 아웃 헤드레스트, 레그서포트를 해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윙 아웃 헤드레스트는 차량에서 잠이 들 경우 고개가 좌우로 흔들리는 것을 막아주며, 레그레스트는 차량의 탑승객의 편안함을 위해 각도와 길이를 조절하며 모든 신체 사이즈를 편안하게 커버 해줄 수 있다고 합니다.



카니발 9인승을 시트 구성을 하실 때 2열 시트 구성으로 바꾸시면서 3열 시트를 제거해주신 다면 무릎의 공간이 기존 11인승과 비교하였을때 6cm 가량 더 공간이 늘어나는데요.
아무래도 카니발의 3열과 4열 시트는 불편하고 빈약하다는 느낌도 많이 받으며 신체사이즈가 큰 사람이 3열과 4열 시트에 타기에는 숨막히는 답답한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카니발 9인승 실내
7인승이 편안하긴 하지만 카니발 리무진인 보다는 카니발 9인승 차량이 인기가 가장 많으며 수요가 많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로는 9인승부터는 6명 이상이 탑승했을 경우 고속도로 버스 전용 차선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9인승을 구매하여 대부분 4열은 접어두고 6인용으로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간혹 4열 시트를 사용하는 경우는 정말 사람이 많이 타야할 상황을 제외하고는 사용하지 않는데요.



그 이유는 4열 좌석은 거의 쿠페 차량 뒷자석에 앉는 것 같은 느낌의 불편함과 답답함을 호소할 수 밖에 없는 그런 불편함이였습니다. 이처럼 4열 시트는 거의 접어두고 그저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하기 위해서 많이들 9인승을 구매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니발의 실내 외에도 이번에 카니발 풀체인지가 6년만에 이루어지면서 많은 분들께서 외관에도 관심을 가져주었는데요. 얼핏 보기에 랜드로버의 레인지로버가 떠오르게 만드는 디자인으로 기존에 없던 카리스마가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럼 카니발 외관을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형 카니발 풀체인지
신형 카니발은 기존 카니발에 비해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돌아오면서 큰 인기를 얻었는데요. 사전계약 첫날에만 약 2만 3000대를 기록하면서 신기록을 달성 하였습니다.
여기에 역대급 디자인과 실내디자인 업그레이드 등 많은 고객분들에게 호평을 얻은 차량인데요. 기존의 디자인을 완전히 과감하게 던져버리고 더욱 세련되었습니다.






사전계약한지 14일만에 약 3만 2천대를 기록하면서 지난해 연간 판매량의 50%를 돌파하는 등 초반부터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신형 카니발인데요. 다만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있다면 바로 저 KIA 마크 인 것 같습니다.



이상 카니발 9인승 신차 가격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공감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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